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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잡화

만다리나덕 백팩 MAILMAN MMT01398

by 럭키잼 2014. 8. 25.


드디어 도착한 찌롱이가 사준 생일선물



제 생일은 7월 달인데요


우리 알뜰한 찌롱이 매장 가격대비 굉장히 저렴한 면세점 가격을 보고


한 달만 뒤에 주겠다고 했던 제 생일 선물!!


드디어 찌롱이가 귀국하고 제 선물도 도착했습니다 +_+





만다리나덕 가방이예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어떻게 딱 알고 요걸 사오다니 ^______^





브랜드네임에서 알 수 있듯이 오리 얼굴이 딱!!





짜잔~~ 만다리나덕 백팩 이름은 메일맨!!


메일맨??? 우체부???


안에 각 잡혀있으라고 종이가 가득 차있었는데 다 버렸더니


흐물흐물.....이 가방은 각이 똭 잡혀있는게 아닌 요렇게 프리한(?) 가방이예요





잘 서지 않아서 밑에 이것저것 넣어놓고 찍었더니


밑에만 볼록하네요 ㅋㅋ





뒷모습입니다


깔끔하죠잉??ㅋㅋ





이제 샅샅히 살펴볼까요?


일단 위에 덮개(?) 부분이예요


만다리나덕 글자가 음각으로 새겨져있어요?


재질은 소가죽? 같네요 ㅋㅋ





요건 훼이크


아니 이거 어떻게 여는거지????


뜯어보고 열어보고 하다가





읭??????


위에 자석으로 잠금장치가 ㅋㅋㅋㅋㅋㅋ


밑에 저건 그냥 데코레이션이에요!!





가죽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패브릭!!


짱짱하게 완전 튼튼하게 생겼어요 ^^





밑바닥은 요렇게 생겼구요


밑바닥이 가죽이나 스웨이드인 제품들을 써봤는데


쓰다보면 가방이 아주 걸레가 ㅜㅜ


요건 면재질이라서 드러워지면 부분세탁이 가능해서 좋을 것 같아요!!





뒷부분도 한번 자세히 볼까요?





이....뭐라 그러죠 이 부분 명칭을 ㅋㅋ


어깨끈 조절 부분??


저건 플라스틱같지만 실제론 금속재질로 되어 있어요


무광으로 얼핏보면 플라스틱같아요





어깨끈은 약간의 두깨감이 있는 패드가 삽입된


아~~~~주 까진 아니지만 어느정도 편안한 쿠션감이 느껴져요!!


요건 뭐 짐 바리바리 싸들고 다닐 때 들고 다니는 가방은 아니니까 괜찮아요 ^^





길이를 좀 짧게 해서 들고 다니면


밑에 나머지 부분이 덜렁덜렁 거릴 수 있는데


보기 안좋잖아요!! 요렇게 센스있게 딱 묶음(?) 장치도 있네요


가죽으로 되어 있어요 ㅋㅋ





지퍼도 요렇게 스티치를 넣어서


평범할 수 있는 지퍼를 예쁘게 해놨네요





입구쪽 사이드에는 이렇게 똑딱이가 있어서요





안에 짐이 좀 많다 싶으면 열어서 약간 확장할 수 있어요 ㅋㅋ





덮개 안쪽은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 있구요


안쪽이라 상관없어요 스웨이드 더러워지면 답 없는데


관리하기도 힘들고


하지만 안쪽이라 더러워질 위험이 없네요!!





요건 맨 앞쪽 수납부분이예요


아무것도 없이 밑으로 쭉 뻗어있어요





요건 메인 수납공간


앞에 보조 수납공간보다 일단 용량이 크고





간단하게 뭘 넣을 수 있는


잠금장치가 없는 작은 포켓 두 개가 앞쪽에 위치해있구요





만다리나덕 로고가 딱!!


만다리나덕 하면 노란색이죠~


지퍼잠금장치가 있는 주머니도 있구요





요런 주머니도 있는데


뭔지 아시겠나요??


아이패드 주머니에요 ㅋㅋ


태블릿주머니가 아닌 아이패드 주머니인 이유는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랑 아주 딱!! 조금의 오차도 없이 딱!! 맞아요


물론 아이패드 에어보다 작은 태블릿은 들어갈 수 있겠네요 ^^





박음질이 어디 하나 빼놓지 않고 모두들 짱짱하게 잘 박혀있네요!!





안쪽 부분에는 만다리나덕만다리나덕만다리나덕


이렇게 무한반복으로 쓰여있어요 ㅋㅋ





짠~~ 보이시죠??


아이패드 에어 하나 넣으면 끝!!


이 가방 다 좋은데 아쉬운게 노트북 수납공간이 없어요


요샌 노트북보다 태블릿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요??


좀 더 크게 만들어서 노트북도 들어갈 수 있게 해놓으면


거기다 태블릿도 넣고 좋을텐데 좀 아쉬워요 ^^





요건 없는줄 알았던 보증서? 같은 거 같은데


아까 안쪽에 지퍼수납공간에 숨어있었어요 ㅋㅋ





품번과 모델명이에요


색상은 브라운!! 블랙도 있어요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어요





얘가 만다리나덕인가봐요 ㅋㅋ


오리가 아니네요?? 오린가?? 모르겠네요 ㅋㅋ


암튼 우리 찌롱이 덕분에


대학시절 내내 쓰던 CK백팩을 드디어 졸업하겠네요 ^^





오픈마켓에서 이정도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구요


매장가격은 40만 원이 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은이는 무려.....10만원대에!! 구매를 했어요!!!!!


짱이죠???? 저도 깜짝 놀랐어요 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주변에 출국하시는 지인분들이 있거나


본인이 출국할 경우엔 쇼핑은 무조건 몰아서 면세점에서 하시길 바랍니다


가격차이가 어~마어마 하니까요 ㅋㅋ